1200m 경주는 불과 1분 10여 초 만에 승부가 결정된다.
영광의월드는 지난해 대상경주 출전 없이 일반경주만 9번 출전해 7승을 거뒀다.
슈퍼피니시는 가장 최근 출전한 서울마주협회장배에서는 크라운함성과 함께 상위권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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