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기준, 사망 13명, 실종 1명, 중상 5명 등 총 19명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산청읍, 시천면, 신안면, 생비량면, 신등면 등 5개 면 주민들이 선비문화연구원 등 임시대피소로 이동한 상태다.
이동급식차량 4대와 세탁차량 10대도 동원돼 이재민과 봉사자들에게 지원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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