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0억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한앤컴퍼니는 포트폴리오 기업들과 함께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에는 한앤컴퍼니가 투자한 모든 기업 13개사가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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