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로 유명한 라이언 레이놀즈가 소유한 팀으로 알려진 렉섬이 중원을 보강하며 초유의 4연속 승격에 도전한다.
2019-2020시즌 허더스필드에 입단하며 챔피언십에서 활약을 시작했고, 2021-2022시즌에는 허더스필드에서 43경기에 출장하며 팀을 리그 3위까지 올렸다.
극적으로 승격에 성공한 노팅엄은 오브라이언을 눈여겨봤고, 2022-2023시즌 여름 24명의 영입생 중 한 명으로 모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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