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황·두메부추 등 울릉식재료, 멸종위기 보존 '맛의 방주'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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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황·두메부추 등 울릉식재료, 멸종위기 보존 '맛의 방주' 등재

경북 울릉의 식재료 4종이 국제슬로푸드 생물다양성재단 '맛의 방주'에 등재됐다.

25일 울릉군에 따르면 국제슬로푸드 생물다양성재단은 최근 울릉 특산 식재료이자 음식인 대황, 두메부추, 부지깽이나물, 오징어누런창·흰창찌개를 맛의 방주에 등록했다.

부지깽이나물은 울릉도에서 나는 취나물로 식감이 부드러워 무침이나 장아찌로 자주 이용되는 식재료이고, 오징어누런창·흰창찌개는 오징어 내장을 이용한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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