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이적료 1천500만 파운드 고려…선수 동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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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이적료 1천500만 파운드 고려…선수 동의 필수"

이어 "손흥민은 이적 가능성이 있다.토트넘은 1천500만 파운드에서 2천만 파운드 사이의 이적료면 이적을 받아들일 것"이라며 "이적이 실현되려면 손흥민의 동의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다만 "손흥민이 토트넘에 잔류해서 경쟁을 이어갈 가능성도 있다"면서 "손흥민이 이적 관련 논의에 직접 관여하고 있지만 토트넘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일정까지는 이적이 성사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는 8월 3일 뉴캐슬(잉글랜드)과 서울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를 치르는 토트넘이 이 경기에 앞서 손흥민을 이적시키면 계약 위반으로 예정 수익의 75%를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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