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너지 협력 어필했지만…韓美 관세 협상 여전히 평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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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너지 협력 어필했지만…韓美 관세 협상 여전히 평행선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미국 상무부 장관과 만나 관세 협상 타결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앞서 김 장관은 지난 23일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 미국 에너지부 장관을 면담하고, 양국 간 청정에너지 및 에너지안보 강화 등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관세협상 진전 및 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추가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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