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포함해 고위공직자 54명의 재산을 관보에 공개했다.
윤 전 대통령은 79억 9115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윤 전 대통령의 재산 신고액은 지난해 3월 공개된 재산 신고액(74억 8112만 원)보다 5억 1003만 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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