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이 강상윤(13번)과의 재계약 작업에 착수했다.
최소 3년 이상을 염두에 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해외진출을 염두에 둔 강상윤은 바이아웃 옵션 등을 통한 안전장치를 마련하길 원한다.
K리그1 전북 현대가 ‘특급 재능’ 강상윤(21)과 재계약 작업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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