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미국의 틱톡 통제권 강화를 승인하지 않으면 미국 내 서비스가 중단될 것이라고 미국 상무장관이 압박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24일(현지 시간) 미국 CNBC와 인터뷰에서 "중국의 통제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미국 의회는 지난해 틱톡 모기업 중국 바이트댄스가 틱톡을 미국 구매자에게 매각하지 않으면 미국 내 서비스를 금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틱톡 금지법'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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