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보하던 키움 히어로즈 주전 포수 경쟁 기류가 바뀌고 있다.
키움은 올 시즌도 전반기 내내 주전 포수를 정하지 못했다.
김건희·김동헌·김재현 3명이 번갈아 포수로 나서 각각 140이닝 이상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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