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호 ICC재판관 "韓법조인 전문성 남달라…국제기구 기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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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호 ICC재판관 "韓법조인 전문성 남달라…국제기구 기여하길"

10여년 만에 퇴임하는 국제형사재판소(ICC) 정창호(58) 재판관이 24일(현지시간) 이제는 한국 법조인들이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국제 사법기구 발전에 기여할 때라고 제언했다.

같은 연장선에서 "ICC는 설립부터 관심을 갖고, (송상현 재판관이) 소장을 지내는 등 초기부터 우리가 기여를 많이 한 편이지만, 국제사법재판소(ICJ)의 경우 그간 70년 넘도록 우리가 재판관 후보조차 내지 않아 개인적으로 아쉬웠다"고 말했다.

정 재판관은 이날 ICC를 비롯한 국제 사법 체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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