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지난해 끔찍했던 '호랑이 공포증'에서 탈출했다.
LG는 지난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원정 경기에서 8-0으로 승리, 이번 3연전을 싹쓸이했다.
염 감독은 "3연전 첫 경기 승리 덕에 23일에도 이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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