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팔레스타인 주민의 대규모 기아 사태와 관련, 미국 국무부는 사태의 원인이 무장정파 하마스의 '식량 약탈'에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전쟁은 하마스 때문에 존재한다.만약 하마스가 내일이라도 갈등을 끝낸다면 상황이 달라질 것"이라고 사태의 책임을 하마스에 돌렸다.
피곳 부대변인은 "(식량 지원은) 이 갈등이 끝나기 전까지는 충분하지 않겠지만, 갈등의 종식을 막는 존재는 하마스"라며 "하마스가 인질을 풀어주고 무장을 해제하면 갈등은 끝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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