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는데 방해"…찜통 차에 딸 방치한 美 10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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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는데 방해"…찜통 차에 딸 방치한 美 10대 엄마

미국의 한 10대 엄마가 영화를 보기 위해 체감 온도 40도가 넘는 찜통 차량에 아기를 홀로 방치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그녀는 아이를 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SUV 차량에 홀로 남겨둔 채 영화를 다시 보기 위해 영화관으로 돌아왔다.

경찰은 메릭스가 영화관에서 나온 뒤에도 모든 상황이 별일 아니라는 듯 매우 무덤덤하게 행동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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