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마약 밀수' 아스널 출신 공격수, 새 팀 구해 선수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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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마약 밀수' 아스널 출신 공격수, 새 팀 구해 선수 복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 출신 공격수 제이 엠마누엘토마스(34)가 마약 밀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출소 한 달 만에 새로운 팀을 구해 선수로 복귀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잉글랜드 6부 리그(내셔널리그 사우스) AFC 토튼(AFC Totton)이 엠마누엘토마스의 공식 입단 소식을 알렸다.

엠마누엘토마스는 지난 2023년 9월 런던 스탠스테드 공항을 통해 60만 파운드(약 10억원) 상당의 대마초를 밀반입하려 한 혐의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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