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C, 중아공 前의원 2명에 '전쟁범죄' 중형…유혈사태 10여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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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중아공 前의원 2명에 '전쟁범죄' 중형…유혈사태 10여년만

10여년 전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하 중아공) 내전 과정에서 다수의 전쟁범죄를 일으킨 혐의로 전직 국회의원 2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국제형사재판소(ICC)는 24일(현지시간) 전쟁범죄와 반인도범죄 혐의로 기소된 파투리스-에두아르 은가이소나와 알프레드 예카톰 등 2명에 각각 징역 12년, 15년 형을 선고했다고 영국 BBC 방송 등이 보도했다.

이들은 중아공 하원 의원을 지낸 인물로, 2013∼2014년 중아공 내 기독교계 민병대인 '반 발리카'를 지휘하고 후원하면서 무슬림 인구에 대한 조직적 범죄행위를 주도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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