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보에 따르면 홍 전 시장이 신고한 재산의 총액은 42억6370만5000원으로 직전 신고 금액보다 448만9000원 늘었다.
홍 전 시장의 재산 신고액 중에서는 본인과 배우자가 함께 보유한 서울시 잠실동의 151㎡ 아시아선수촌아파트가 26억3300만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또 본인과 배우자의 예금 합계는 종전보다 1151만9000원 늘어난 12억399만8000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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