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마테우스가 벤치가 아닌 본부석에서 경기를 관람했다.
마테우스는 이날 하프타임에 1층으로 내려가다가 그를 알아본 안양 팬들을 마주했다.
마테우스는 이 역시 웃으면서 받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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