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이날 CNBC인터뷰에서 한국과 관세협상에 대한 질문에 "오늘 제 사무실에서 (한국쪽과) 협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러트닉 장관은 한국 기업들은 미국에 공장을 두고 있으나, 모든 지식재산(IP)은 여전히 한국에 두고 있는 것을 어떻게 개선하냐고 진행자가 묻자 "(자동차) 엔진을 들여오면 관세를 내야하고, 부품을 들여오면 관세를 내야한다"며 "부품들에 관세를 부과하면, 그 지식까지도 잡아내는 것"이라고 답했다.
특히 지난 22일 타결된 미일 무역합의가 한국 입장에서는 매우 뼈아픈 일이었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