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자라니’ 짤로 유명한 배우 김영인의 근황이 공개됐다.
특히 김영인의 “내가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라는 짧지만, 강력한 대사는 현재까지도 회자될 정도다.
김영인은 “특이한 대사 때문에 많이 알아봐 주셨다.광고도 몇천만 원 짜리 하나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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