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가 4시간8분 동안 펼친 혈투 끝에 결국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시즌 4무째(39승 50패)를 기록한 9위 두산은 4연속 위닝시리즈 달성에 실패했다.
두산의 4번 타자 김재환은 5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으로 고감도 타격감을 자랑했으나 팀 승리로 이어지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