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광주 원정에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4437일 만에 싹쓸이 승리를 거뒀다.
LG가 8회 초 KIA 불펜을 무너뜨렸다.
김현수가 4타수 2안타 3타점을, 문성주가 3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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