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공직사회에 "허위보고 엄단" 경고…산청부군수 논란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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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공직사회에 "허위보고 엄단" 경고…산청부군수 논란 겨냥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경남 산청군의 호우 피해 허위보고 논란을 겨냥 "허위보고와 과장·왜곡·조작 보고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이에 대해 매우 엄정하게 대응하길 바란다"고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대통령의 이 같은 이례적 질책이 최근 경남 산청군의 호우 피해 허위보고 논란과 관련된 것인지 묻자, 강 대변인은 "그 내용과도 연관돼 있다"고 인정했다.

공직자에 대한 검찰의 직권남용죄 수사는 남용되지 않도록 개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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