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상혁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마크 루비오 미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의 면담이 불발되었다는 보도에 득달같이 논평을 내며 국익을 정쟁의 수단으로 삼았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마치 2+2협상이 연기되었다며 국민 불안을 자극했다"며 " 마치 한미간의 통상·안보 협상이 좌초되기를 바라는 것으로 보일 지경"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국익은 결코 정쟁의 도구가 돼선 안 된다"며 "국민의힘은 국익이나 국가안보보다 당리당략이 우선인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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