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오른손 타자 안상현(28)이 시즌 2호 홈런을 터트렸다.
안상현은 2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6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 1-1로 맞선 7회 초 짜릿한 손맛을 봤다.
안상현의 홈런은 지난달 28일 인천 한화 이글스전 이후 26일 만이자 시즌 2호.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술잔에 맞아 4마늘 꿰매”.. 박나래 전 매니저, 상해진단서 제출 [왓IS]
왕조 구축·재계약·증명...2026 KBO리그 사령탑 키워드
“오늘(1일) 생일인데”…‘의식불명’ 안성기, 응원 봇물…첫째子도 급거 귀국 [왓IS]
AG가 '입대 면제용' 대회로 전락하지 않으려면...2026 WBC 호성적은 필수 [IS 포커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