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 애슬레틱’은 24일(한국시간)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LA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아직 큰 진전은 없으나 2025년 이후 영입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LA가 손흥민에게 이적 제안을 했다.LA가 영입 시도를 하지만 최종 결정권은 손흥민과 토트넘에 있고 아직 초기 단계다.토마스 프랭크 감독도 손흥민과 대화하며 미래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영국 ‘텔래그래프’에 따르면 한국 투어에 손흥민이 동행하지 않으면 토트넘은 수익의 75%를 잃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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