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한미 관세 협상, 막바지 국면…루비오와 유선협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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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한미 관세 협상, 막바지 국면…루비오와 유선협의"(종합)

한·미 상호관세 협상을 총괄하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4일 나흘 간의 방미 귀국길에서 "지금 한미 간 협상이 막바지에, 꽤 중요한 국면에 있다"고 말했다.

방미 11일 만인 지난 20일 비공개로 미국행을 택한 위 실장은 "이 국면에서 제가 무역·통상·안보·동맹 등 한미관계의 전반에 걸쳐 총론적 협의를 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제 방문은 경제관료들이 하는 세부 협상을 지원하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공개 협의를 위한 방미였던 만큼 내용 설명엔 제약이 있다"고 전제한 뒤 "'미국 측이 거절해 루비오 장관과 면담이 불발됐다'는 일부 보도는 저와 루비오 장관의 명예뿐 아니라 민감한 협상 국면에서 한미 간 신뢰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오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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