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희소식! 박병호 복귀 준비 순조롭다..."이르면 다음 주 주중에 합류"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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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희소식! 박병호 복귀 준비 순조롭다..."이르면 다음 주 주중에 합류" [대구 현장]

박진만 삼성 감독은 2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12차전을 앞두고 "(박)병호는 몸 상태가 괜찮다.이르면 다음 주 주중에 합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 감독은 "병호는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이 없어서 경기를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데, 타격 훈련이나 수비 훈련을 정상적으로 하고 있다"며 "주말부터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이 있는데, 일요일(27일)까지 경기에 출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6월 말에 부상을 당했으니까 경기를 안 뛴 지 거의 한 달이 지났다"며 "한 달간 공백기가 있었기 때문에 2~3경기 정도 소화하면서 경기 감각을 익혀야 한다.그 이후에 몸 상태에 문제가 없으면 다음 주 주중에 합류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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