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자사주를 소각한다.
LG전자가 자사주 소각에 나선 건 창사 이래 처음이다.
LG전자는 이날 보통주와 우선주 각각 1주당 500원의 중간배당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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