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자사주 소각에 나선다.
자사주 소각은 LG전자 창사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보통주와 우선주에 대해 각각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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