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태극전사들이 ‘지성의 축제’인 제32회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U대회)에서 선전을 펼치며 대한민국의 2회 연속 3위 달성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경기도 소속 선수들은 대회 폐막을 3일 앞둔 24일 현재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 대한민국이 금메달 14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7개로 미국(금28 은 20 동24)과 중국(금19 은20 동5)에 이어 중간 순위 3위를 달리는 데 기여했다.
한편, 경기도는 태권도 여자 품새 개인전의 정하은(용인대)이 8.633점으로 에바은경 산더슨(덴마크·8.732점)에 아쉽게 뒤져 준우승했고, 혼성 단체전의 강민재(용인대), 한다현(포천시청), 여자 단체전의 최지우(용인대)도 한국 대표팀은 은메달 획득에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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