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가 다음 시즌부터 10번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 매체 ‘야후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킬리안 음바페가 마침내 2025-26시즌부터 레알 마드리드에서 상징적인 등번호 10번을 달게 될 것임을 발표했다”라고 보도했다.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 첫 시즌 9번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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