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러시아 극동 아무르주에서 40여명이 탑승한 여객기가 추락했다.
타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 안가라항공 소속 An-24 기종 여객기가 연락이 두절된 뒤 잔해가 아무르주 틴다에서 약 15㎞ 떨어진 언덕에서 발견됐다.
앞서 이 항공기에 승객 40명과 승무원 6명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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