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사회서비스원, 경계선 지능 청년 자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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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사회서비스원, 경계선 지능 청년 자립 지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의 경계성 지능 청년의 자립과 취업을 돕기 위한 '조금 느린 별, 반짝이는 내일' 프로그램 포스터.

(사진= 대전시사회서비스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경계선 지능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나섰다.

24일 대전시사회서비스원에 따르면 경계선 지능 청년의 자립과 취업을 돕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조금 느린 별, 반짝이는 내일'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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