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소목장, 전통을 짜맞추다…'木, 짜임과 이음'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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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소목장, 전통을 짜맞추다…'木, 짜임과 이음' 전시 개최

대전무형문화재 제7호 소목장 방대근 선생의 삶과 이를 조명하는 2025년 대전전통나래관 기획전시 '木, 짜임과 이음'을 통해 그 세계를 살펴본다.

1999년 대전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된 방대근 장인이다.

이번 전시는 대전 무형문화재 제7호 방대근 소목장과 그의 제자이자 전승교육사인 김영창 장인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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