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팔레스타인 시위의 중심으로 꼽힌 미국 명문대 컬럼비아대학교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정부 지원 삭감 위협에 결국 항복했다.
미 컬럼비아대.
이번 합의로 컬럼비아대는 매년 13억달러(약 1조7000억원)에 달하는 연방 보조금을 다시 받을 수 있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 총리 "모든 대응 수단 강구"…삼성 노조 "사후조정 성실히 임할 것"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하라…긴급조정권 매우 부적절"
대만, 트럼프 '독립 선언 자제' 경고에 "주권 독립국" 반박
"마이쮸 토마토 없어요?"…올리브영 달군 '이 조합' 뭐길래[이 집! 지금, 이 맛]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