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수해복구 현장 모습 지난 주 집중 호우에 따른 당진지역 피해 규모가 특별재난지역 지정 기준을 넘어섰다.
앞서 22일 정부가 충남 서산·예산 등 전국 6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당시에는 NDMS에 입력한 피해액이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
시 관계자는 "2년 연속 호우피해를 본 당진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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