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 지역 중심 인도주의 모델로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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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 지역 중심 인도주의 모델로 정착

광명시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출범 9개월 만에 지역 중심 인도주의 모델로 자리 잡았다.

박 시장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ESG 기반 복지와 기후 정책을 지역사회에 실현하게 돼 뜻깊다”며 “광명시지부가 지역 중심 인도주의 모델의 모범이자 전국 협력의 기준이 되길 기대하며, 시도 지속 가능한 나눔과 상생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광명시지부는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지역사회 중심으로 실현한 선도적 사례”라며 “ESG 기반의 나눔 활동이 전국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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