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외국인 노동자가 화물에 묶인 채 지게차로 들어 올려지는 영상과 관련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야만적 인권침해를 철저히 엄단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소수자, 약자에 대한 용납할 수 없는 폭력이자 명백한 인권유린"이라며 "힘없고 곤궁한 처지에 있는 이들을 대하는 태도가 사회의 품격을 보여주는 법"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SNS등에서는 전남 나주시의 한 벽돌 생산 공장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스리랑카 국적의 이주 노동자를 화물에 결박한 채 지게차로 들어 올리며 조롱하는 영상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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