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금오산·문경새재·청량산 3개 도립공원의 공원구역 및 공원계획 변경(안)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해 도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24일 밝혔다.
설명회 및 공청회에서는 공원계획의 주요 내용과 환경영향에 관해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계획안의 완성도를 높인다.
이경곤 경북도 기후환경국장은 "도립공원 타당성 조사는 10년마다 시행되는 중요한 절차"라며 "공원 기능을 체계적으로 보전하면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광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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