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값은 배추값 이상으로 뛰고 있다.
aT 관계자는 “무더위로 인한 출하작업 부진과 상품성이 떨어지며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세청 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김치 수입액은 9379만달러(약 13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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