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헤어져 화가 난다는 이유로 애꿎은 엄마를 폭행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엄마 때문에 결혼 못 했다”며 “성질 건들지 말라”고 으름장을 놨다.
A씨는 B씨가 식초로 거실 청소를 하는 것에 화가 나 주먹과 발로 B씨를 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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