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용 시의원./부산시의회 제공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박희용 의원(부산진구1, 국민의힘)이 24일 부산여성가족과평생교육진흥원(이하 여평원)의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여평원의 정관에 없는 저출산 연구사업 참여에 대한 타당성을 면밀히 점검했다.
박희용 의원은 여평원이 '제5차 부산시 저출산 종합계획(2026-2030년) 수립 연구' 공모에 응찰한 사유에 대해 질의했다.
박 의원은 그간 여평원이 저출산 관련 종합계획 수립을 추진해온 점은 인지하고 있지만, '공공기관 효율화 추진'에 따라 기관이 통폐합되면서 기존 여성가족개발원의 연구 기능 일부가 부산연구원으로 이관됐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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