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4일(한국시간) “LAFC는 이번 여름 손흥민을 새로운 슈퍼스타로 영입하기 위해 잠재적인 이적과 관련해 손흥민 측에 접근했다”라고 전했다.
게다가 손흥민은 토트넘과 계약이 1년 남았다.
토트넘 입장에선 이번 여름 이적시장이 손흥민의 이적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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