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한국 코치 2명과 결별→포르투갈 코치 추가 영입…"월드컵 본선 경쟁력 강화 위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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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한국 코치 2명과 결별→포르투갈 코치 추가 영입…"월드컵 본선 경쟁력 강화 위한 개편"

대한축구협회(KFA는) 24일 "포르투갈 출신 페드로 로마 골키퍼 코치, 누노 마티아스 피지컬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은 가운데, 본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코칭스태프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를 영입했을 때도 '풍부한 국제 경험'을 언급했던 홍 감독은 이번에도 국제 무대를 두루 경험한 로마, 마티아스 코치를 영입해 월드컵 본선에서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로마, 마티아스 코치가 합류한 대신, 지난 1년여 간 홍명보 감독을 보좌해 대표팀의 본선 진출에 기여한 박건하 코치와 양영민 골키퍼 코치는 지난 16일 막을 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을 끝으로 대표팀과의 계약이 종료돼 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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