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철강 위기 속 현대제철이 올해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현대제철 발표에 따르면 2분기 제품 판매량 증가와 함께 원료가격 하락, 자회사 실적 개선 등으로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6.9%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현대제철은 또 올해 상반기 당진제철소 냉연공장 열처리 설비 개조 등을 통해 3세대 강판 생산체제를 구축해 고부가 자동차강판 생산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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