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투·포일을 최소화한 LG, KT와 도루저지에 능한 키움, 한화의 대결이 흥미를 끈다.
박동원은 리그 최고 수준의 공격력을 보유한 포수다.
키움에선 올 시즌 출전 비중을 양분한 김건희(0.320)와 김재현(0.300)의 도루저지능력이 모두 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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