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9만9천명이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을 제주로 몰래 들여오려던 60대에게 중형이 구형됐다.
6대 4로 나눠 갖자'는 제안을 받고 가방을 운반하게 됐다.
로맨스스캠(연애 빙자 사기) 국제범죄조직 마약 운반책으로 이용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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