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724억원을 들여 자연재해 예방과 도시 인프라 개선을 위한 종합정비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종합정비사업은 ▲자연재해 예방 ▲상하수도 시설 개선 ▲도로 관리 효율화 등으로 나눠 시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시는 반복적인 도로 굴착으로 인한 예산 낭비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도로 공사를 사전에 통합 관리하는 체계도 마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